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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컬라이팅

로지컬라이팅 - 맥킨지식 논리적 글쓰기의 기술 (5장-구성의 시각화) 비즈니스 문서는 한눈에 내용을 알 수 있도록 작성해야 한다. 읽는 사람이 작성자의 기대에 신속하게 반응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개인적이고 사교적인 색채를 띤 비즈니스 레터를 제외한 모든 문서에는 반드시 보고서 제목이 필요하다. 보고서 제목은 상대가 문서의 주제와 기대하는 반응을 바로 파악할 수 있게 작성해야 한다. 비즈니스에서는 보고,회답,의뢰,제안,상담,안내,연락 등 다양한 유형의 커뮤니케이션이 존재한다. 그 유형을 제목에 드러내야 작성자가 기대하는 반응을 상대에게 보여줄 수 있다. 문서의 목적은 상대로부터 기대하는 반응을 이끌어내는 것이니 문서를 읽는 사람이 가장 먼저 읽게 되는 제목에 유형을 정확하게 드러내자. 일반적으로 분량이 적은 문서에는 항목형 중간 제목을 사용하는 것이 더 명쾌하다. 분.. 더보기
로지컬라이팅 - 맥킨지식 논리적 글쓰기의 기술 (3장-본론의 구성2, 4장-도입부의 구성) "우선 설명의 틀을 MECE로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하지 않고 단순히 아래서부터 설명 내용을 쌓아가면 답변 전체가 질문과 어긋나거나 근거에 중복과 누락이 생기기 쉽다. 그러면 제시한 논리가 설득력을 잃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병렬형이 바람직한 이유는 '베타사는 파견 기술자의 능력 향상을 위해 어떤 체제를 갖추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상황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요소분해, 단계분류, 대조개념" "구체적으로 So What?하기 위한 기본은 '누가, 무엇을, 어떻게 하는가'의 구조로 주어, 목적어, 서술어를 명확하게 제시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비즈니스 문서를 작성할 때는 체언형 종결법 사용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체언형 종결법이란 '독립 지향의 중시' 등과 같이 명사나 명사화된 .. 더보기
로지컬라이팅 - 맥킨지식 논리적 글쓰기의 기술 (1장-구성의준비, 2장-본론의 구성) 의사전달자는 반드시 수신자에게 기대하는 반응이 있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 기대하는 반응을 이끌어내는 것이야말로 글을 쓰는 목적이다. 실제로 주제가 예매하고 기대하는 반응이 모호하다는 두 가지 함정에 빠진 채로 답변을 쓰는데만 몰두하는 사람들이 무척 많다 주제를 질문으로 바꿔 보면 문서에는 전달자가 쓰고 싶거나 쓸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 질문에 대한 답변을 써야 한다는 사실을 자각할 수 있다 설득력 있는 도입부에 존재 여부에 따라 상대의 커뮤니케이션 마인드가 달라진다 만일 당신이 지금까지 도입부를 별로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다면 인식을 바꿔라 만약 상사가 질문 1과 2에 대해서는 이미 이해하고 있으며 질문 3에 관심이 있다고 하자 그럴 때는 질문 1을 간단히 설명하거나 아예 생략하고 질문 3을 상세하게 다뤄.. 더보기